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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선영 작성일20-09-05 12:2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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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고 퇴원한 전광훈 목사가 2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변호인단, 8·15집회 비대위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한국기독청년들이 한국교회가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며, 뼈아픈 반성과 개혁을 촉구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청년회전국연합회 등 다섯 개 청년 단체들은

4일 ‘우리는 존망의 기로에 서 있다’는 호소문을 통해, 전광훈을 비롯한 극우개신교세력을 만들어 낸,

한국교회의 토양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갱신을 요구했다.

청년들은 우선, 전광훈과 “우리는 다르다”며 선 긋기에 나선 한국 교회를 질타했다. 이는 “모두의 잘못”이라며, 전광훈 같은 극우 개신교 세력과 결별, 성급한 선긋기를 멈추고 이들을 만들어낸 원죄가 한국교회에 있음을 인정하는게 먼저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회용 퍼포먼스가 아닌 묵은 토양을 갈아 엎을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년들은 한국교회는 오래전 부터 위기였다고 했다. 그 중심엔 ‘개교회 중심주의’와 ‘중년 남성 목사 중심의 폐쇄적 의사결정 구조’가 있음을 지적했다.

‘내 교회,내 성도’만 생각하게 하는 개교회 중심주의는 ‘내 성공, 내 구원’만 생각하는 신앙인을 양산했다.”며, “덕분에 교회는 사회적 책임과는 거리가 먼 이기적인 집단이 되고, 소수의 집단이 독점한 의사결정 구조는 교회와 교단의 부패와 고착화를 낳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교단에 급한 불 끄는 식의 반성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구체적 대안, 다양한 세대와 성별의 성도들이 참여하는 의사결정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하다.

기독청년들은 이 호소는 생존을 위한, 두려워서 외치는 호소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훼손당하고 앞선 신앙인들의 역사가 부정당하는 데 대한 절박한 물음이라며, 한국교회는 이 호소에 응답하라고 요구했다.

meelee@heraldcorp.com
바이든 "내 아들 호구 아냐" 공세... 트럼프 "가짜뉴스" 반박

[윤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전 용사 비하 발언을 보도하는 <애틀랜틱> 갈무리.
ⓒ 애틀랜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전용사 비하 발언 논란에 미 대선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미 시사주간지 <애틀랜틱>은 지난 3일(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11월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1차 세계대전에서 전사한 미군 묘지를 참배하기로 한 일정을 갑자기 취소하면서 미군 전사자를 '패배자들'(losers), '호구들'(suckers)이라고 조롱했다고 보도했다.파워볼게임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여론이 빗발쳤고, 대선 상대인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즉각 공세에 나섰다.

바이든은 4일(현지시각)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2015년 뇌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남 보 바이든의 군 복무 시절을 꺼내며 "내 아들은 호구가 아니었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아프가니스탄에 자식을 보냈던 사람들이나 전쟁에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기분은 어떻겠는가"라며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모든 군 가족에게 즉각 사과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5년에도 베트남전 포로로 잡혀 고문당하고 귀환한 미국의 전쟁영웅이자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고(故) 존 매케인 상원의원에 대해서도 "적군에게 잡힌 패배자"라며 "그는 영웅이 아니다"라고 비하했다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궁지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은 반박에 나섰다. 이날 트위터에 "<애틀랜틱>은 다른 매체들처럼 죽어가고 있다"라며 "그래서 관심을 얻기 위해 가짜뉴스를 지어낸 것"이라고 썼다.

그는 백악관 브리핑에서도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나는 우리의 영웅들에게 결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기꺼이 맹세할 수 있으며, 나보다 그들을 더 존경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자들이 프랑스 방문 당시 미군 묘지 방문을 취소한 이유를 묻자 "내가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라며 "또한 안개가 너무 짙어서 헬리콥터는 뜰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틀랜틱>이 인용한 익명의 소식통에 대해 "내가 이 행정부에서 내쫓은 실패한 사람들인 것 같다"라며 "만약 그런 사람들이 정말 있다면, 저급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해당 기사를 쓴 <애틀랜틱>의 제프리 골드버그 기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여러 출처를 통해 기사를 작성했다"라며 "나는 내 기사를 지지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여론이 악화되자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장병과 참전용사, 그 가족에게 최고의 존경과 경의를 갖고 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미군을 더 지원하려고 노력한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성수의 다다IT선]

사진제공=LG전자

유례 없는 전염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매해 9월 개최되는 세계 3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IFA'가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오프라인으로 참가하는 기업이 기존 1800곳에서 100여곳으로 규모가 크게 쪼그라들었고, 기간도 6일에서 4일로 줄었습니다. 행사 주최 장소인 독일 베를린에 인파가 북적였던 예년과 비교하면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로 한 LG전자를 비롯해 글로벌 IT·가전 업체들은 오프라인으로 직접 부스를 꾸리거나 혹은 행사 주최 측이 마련한 가상 공간에 '온택트(언택트+온라인)' 등의 방식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IFA 2020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중국 업체들이었습니다. 온라인 전시 공간인 'IFA 익스텐디드 스페이스'에 참가 신청을 한 약 1000여개의 기업 중 약 90%에 달하는 900여개가 중국 기업들로 구성됐기 때문입니다.



지난 2분기 LG전자를 제치고 글로벌 TV 시장 2위에 오른 중국 최대 TV제조업체 TCL은 오프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TCL의 강점인 TV 기술을 살린 QLED 및 미니 LED 패널 TV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갖춘 차세대 시청각 프로세서 'AiPQ 엔진 젠 2'을 포함해 사물인터넷(IoT)이 기반이 된 '스마트홈' 등을 선보였습니다.

모바일 기기 시장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태블릿 웨어러블 등 신제품과 오른쪽으로 밀어당기면 화면이 확장되는 이른바 '롤러블폰' 시제품도 지난 3월에 이어 또다시 선보인 것입니다.

미중 무역갈등 여파로 반도체의 수급길이 모두 막혀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화웨이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에서 자체 개발 모바일 칩셋인 '기린' 시리즈나 스마트폰 '메이트' 시리즈 등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IFA에서 화웨이는 매번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대신 TV, 태블릿을 비롯해 시계, 스피커, 노트북, 헤드폰, 안경 등 신제품과 화웨이 자체 앱 마켓 '앱갤러리'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점차 유럽 내에서 5세대 통신(5G) 장비 퇴출 여부를 놓고 높아지고 있는 미국의 압박을 의식한 듯 유럽에 50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신규 건설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제공=ZTE

이 외에도 화웨이, 샤오미의 저가 브랜드 아너와 리얼미, 중국 대표 가전업체 하이얼과 투야 등이 오프라인 행사장을 꾸몄습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참여한 중국 스마트폰 업체 ZTE가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안으로 넣는 '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UDC)'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히기도 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LG전자도 국내 IT 대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선 LG전자는 IFA 2020 본 행사 전에 3D 가상 전시관을 꾸몄습니다.


사진제공=LG전자

FX시티
LG전자가 2015년부터 매년 전시관을 꾸며온 메세 베를린 18홀을 그대로 3D 전시관으로 옮겨놔 LG의 올레드(OLED)와 생활가전을 온라인에서도 마치 현장에서 구경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기대도 하지 않았던 한국어 자막과 음성 설명이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IFA 행사에선 LG전자는 경기도 판교에 총 4층 규모로 지은 'LG 씽큐 홈'을 공개했습니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촉발한 '뉴노멀 시대'에서 집의 가치가 점차 증대할 것이라는 분석에서 태동된 LG전자의 새로운 가전 전략인 '집에서 좋은 삶이 시작된다'의 일환입니다.

씽큐 홈은 LG전자의 차별화된 에너지 솔루션을 포함해 집 안 주요 기기들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스마트홈 통합 솔루션이 구현돼 있다는 설명입니다. LG전자의 혁신제품들도 대거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스크처럼 쓸 수 있는 'LG 퓨리케어 웨어러블 공기청정기' 등도 외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LG전자가 IFA 2020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을 총망라한 미래의 집 'LG 씽큐 홈'을 공개했다. LG 씽큐 홈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안심', '편리', '재미'의 세 가지 고객 가치를 제시한다. 이 건물 외벽에는 총 988의 태양광 패널을 적용해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BIPV)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기도 판교신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LG 씽큐 홈의 전경/사진제공=LG전자

이 외에도 오븐 안의 카메라가 음식을 인식하고 전 요리 과정을 제어하는 '스마트 푸드 ID', 사용자에게 필요한 요리 과정을 안내하는 밀래앳모바일의 신기능 '쿡어시스트(Cook Assist)' 시스템과 같이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요리 경험을 선사하는 신기술을 보여준 독일 가전업체 밀레와 PC 프로세서 시장으로 재진출한 모바일 강자 미국 퀄컴 등도 IFA에 참여했습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도 IFA에 처음으로 참가해 수소차와 전기차를 비롯해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알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이오닉 브랜드 제품 라인업 렌더링 이미지(왼쪽부터 아이오닉 6, 아이오닉 7, 아이오닉 5)/사진제공=현대자동차

이번 IFA 2020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치러지는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였습니다. 지난 6월 열릴 예정이었던 또다른 IT 전시회 MWC도 33년만에 취소가 됐죠.

그러나 이번 IFA를 두고 일각에선 '먹을 것 없는 잔치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통상 80만명이 몰리는 IFA에 이번엔 주최 측이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전시·행사 참석자를 5000명으로 줄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지 매체 등을 제외한 대부분 미디어들은 이번 행사를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데, 현장 행사가 아니다 보니 집중도 잘 되지 않고 참가 업체도 확 줄어 '지루하고 볼 맛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한 외신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되는 IFA에 참여해야 할 메리트가 없다"고도 했습니다.

저도 이번 행사의 대부분을 챙겨보면서 비슷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IFA가 다른 주최 측처럼 취소하지 않고 행사를 이정도로 치뤄낸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쇼들은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다른 행사 주최 측과 기업들이 이번 IFA를 반면교사 삼아서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OSEN=한용섭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공동 2위에서 3위로 밀려났다.

토론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앞서 1차전을 8-7로 승리한 토론토는 보스턴과 1승1패씩 나눠가졌다.

지난 9월 1일 트레이드 마감일에 LA 다저스에서 토론토로 트레이드된 로스 스트리플링이 2차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4⅓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스트리플링은 2회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게 중전 안타, 1사 후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에게 3루쪽 번트 안타를 허용했다. 2사 1,2루에서 린즈웨이에게 원바운드로 한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인정 2루타를 맞고 선취점을 내줬다. 3회에는 2사 1루에서 바스케스를 볼넷으로 내보냈고, 마이클 채비스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2점째를 내줬다.

토론토는 4회말 라우디 텔레즈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따라갔다.

스트리플링은 1-2로 뒤진 5회 1사 후 야이로 무뇨즈에게 중월 2루타를 맞았고, 라파엘 데버스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교체됐다. 구원투수 숀 레이드-폴리는 볼넷으로 1사 만루에 몰렸고, 포수 리즈 맥과이어의 2루 견제구가 뒤로 빠지면서 1-3이 됐다. 1사 2,3루 위기에서 추가 실점은 막아냈다.

토론토는 6회 2사 1,2루에서 조나단 비야의 중전 적시타로 3-2로 따라 붙었다. 계속된 2사 만루 찬스에서 동점에 실패했다.

7회 선두타자 트래비스 쇼가 유격수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그러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3루수 땅볼 병살타로 물러났다.

/orange@osen.co.kr
[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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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래퍼 양홍원이 엉덩이 노출 사진과 도로 위 흡연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이후 게시물 삭제 등 별다른 조치 없이 SNS에 사진 등을 올려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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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스토리
양홍원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석고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게재하기 앞서 양홍원은 도로 한복판에서 하의를 모두 벗은 채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도로에 누워 담배를 피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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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특히 양홍원은 자신의 행동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후에도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사진 등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술 취했나?", "뭐야, 왜 저래?", "후회할라고" 등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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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노출 사진 게재에 앞서 양홍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인터뷰 영상 속 양홍원은 "장단점이 똑같다. 모든 면에서 기준이 높아졌다. 회사에 들어가서부터 모든 면을 신경 썼다. 양말까지 신경쓰는 느낌이었다. 단점이 거기에 맞추다 보니 힘들었고, 힘든 걸 떠나서 제 원래 모습을 잃을 뻔한 느낌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양홍원이 소속사 인디고뮤직과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했다.파워사다리

한편 양홍원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 우승자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하는 등 힙합신에서 주목 받았다.

김혜림 기자 khr073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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