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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선영 작성일20-07-10 15:46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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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글 신윤재(칼럼니스트)





방송 프로그램도 크게 보면 하나의 생태계와 같다. 어딘가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수명이 다하면, 또 어디서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프로그램들은 결국 크게 출연자들을 순환시키며 방송계라는 하나의 거대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21년이 된 코미디프로그램이 끝나자 또 하나의 코미디프로그램이 탄생했다.

JTBC ‘장르만X코미디’는 지난 4일 오후 7시40분 첫 방송됐다. 지난달 26일 KBS2 ‘개그콘서트’가 막을 내리고 딱 일주일 만이었다. 어쩌면 새 프로그램의 방송 준비과정을 따진다면 이미 ‘개그콘서트’가 그 수명을 다하기 직전 ‘장르만X코미디’의 생명은 태동했는지 모른다. 이 두 프로그램의 교차는 공개방청 코미디와 영상 위주의 ‘숏폼(Short-Form)’ 코미디의 세대교체를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일단 ‘장르만X코미디’의 기획자가 눈에 들어온다. 서수민PD는 1999년 ‘개그콘서트’ 태동 당시 조연출로 이름을 알려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개그콘서트’를 이끈 인물이다. 이후 ‘프로듀사’나 ‘최고의 한 방’ 등으로 코미디와 드라마의 교집합을 찾고 ‘마음의 소리’로 웹툰,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경제와 코미디의 접점을 찾던 그는 ‘장르만X코미디’를 통해 본격적으로 ‘하이브리드 코미디쇼’를 지향하고 있다.

더 이상 오랜시간 고안해 무대 위에서 관객을 웃기는 코미디의 형태가 이제 시효가 지났다고 생각한 그는 융합과 ‘숏폼’을 화두로 내세웠다. 장르부터가 다양하다. ‘장르만 코미디-끝보소(끝까지 보면 소름돋는 이야기)’는 미스터리극의 형식을 갖고 있고, ‘장르만X연예인’은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빌렸다. 그리고 ‘억G&조G’는 아이돌 음악에 ‘병맛문화’를 끼얹었고, ‘찰리의 콘텐츠거래소’는 오디션의 형식을 갖고 있다.




프로그램은 저마다 하나의 코너 형태를 띠고 있지만 기반으로 하는 장르는 모두 다르다. 지난 4일 첫 방송에서 긴 시간을 할애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 패러디 ‘쀼의 세계’는 촬영기법이나 구성에 있어 원작에 뒤지지 않는 만듦새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을 ‘개그콘서트’와 굳이 엮는 이유는 연출자에서만 있지 않다. 첫 회에 나왔던 주역 김준호, 유세윤, 안영미, 김준현, 김기리, 이상훈, 허경환, 김성원, 서태훈, 임우일, 오나미, 김민경 등의 얼굴들은 우리가 모두 ‘개그콘서트’를 통해 친근하게 봐왔던 모습이다. 당장 KBS의 공개 코미디가 없어져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장르만X코미디’는 다음 단계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일종의 피난처이자 도약대와 같다.

첫회에서 보였던 모습은 확실히 과도기의 느낌이 강하다. 오랜시간 공개 코미디에 길들여져 있던 연기자들의 모습은 아직 영상시대에 걸맞게 자연스러워지지 못했으며 어떤 연기자들은 과거 ‘개그콘서트’를 짜던 연장선상으로 ‘장르만X코미디’를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찰리의 콘텐츠거래소’에서 ‘2020 신상짤녀’라 자신을 소개했던 이현정이 보여준 ‘짤’ 개그나 ‘장르만X연예인’에서 이세진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현실과 맞닿는 부분들은 영상기반의 프로그램이기에 가능했던 시도이기도 했다.




또한 이미 오랫동안 방송돼 인기를 얻었던 tvN의 ‘SNL’ 시리즈에 대한 기시감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다. 무려 김준현과 유세윤이라는 메인 연기자가 이번에도 다시 출연해 정극느낌의 연기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양한 코너와 아이디어를 과연 일주일 안에 기획과 구성 그리고 촬영, 편집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시간과의 싸움도 ‘장르만X코미디’의 앞날을 가늠해볼 수 있는 여러 지표 중 하나로 생각될 듯하다.

하지만 어떻든 당장 일자리를 잃어버린 지상파의 코미디언들에게 그들의 끼를 발휘할 공간은 최소한으로 마련돼야 한다. 지상파인 KBS에서 포기한 그들의 미래를 종합편성채널로 나중에 개국하고 비교적 최근 트렌드에 민감하다고 여겨지는 JTBC에서 승계한 점은 눈길을 끈다. 과연 그 안에서 다시 기회를 받은 연기자들 그리고 오만석 등 배우로 색다른 모습을 보인 이들이 기존의 웃음공식과 다른 무언가를 보여야만 ‘장르만X코미디’의 앞날은 보장될 수 있다.

세상은 변한다. 더불어 방송도 코미디도 변한다. 하지만 지금의 방송 특히 코미디는 변화하는 세상의 속도에 한참 뒤처졌던 것도 사실이다. ‘숏폼’ 그리고 ‘하이브리드’를 화두로 한 시도가 코미디언들에게 또 20년의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지, 활시위는 당겨졌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트리플 타이틀전'이 열리는 UFC 251이 오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막을 올린다. 전 세계 격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메가 이벤트다.

개중 대회 코메인이벤트로 잡힌 페더급 타이틀전에 국내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찬성(33, 코리안좀비MMA) 향후 행보와 연관성이 높은 탓이다.

페더급 4위인 정찬성은 최근 '커넥티비티'와 서면 인터뷰에서 현 챔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1, 호주) 승을 예상했다.

"볼카노프스키 강력한 레그킥에 맥스 할로웨이(28, 미국) 플랜이 꼬일 수 있다"며 탈환보다 수성에 방점을 찍었다.

정찬성 예측대로 볼카노프스키가 커리어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UFC 251은 오는 12일 오전 7시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볼 수 있다.


볼카노프스키와 할로웨이는 지난해 12월 UFC 245에서 주먹을 맞댄 바 있다.

당시 챔프였던 할로웨이가 판정패로 옥좌를 뺏겼다. 8개월 만에 리턴 매치인 UFC 251에서 챔피언벨트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타이틀 샷을 노리는 정찬성은 둘 맞대결에 관심이 높다. 오픈핑거글로브를 맞댈 상대 윤곽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정찬성은 두 선수 직전 맞대결에 주목했다. 이 경기서 오는 12일 타이틀전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할로웨이가 볼카노프스키 레그킥에 얼마나 준비를 철저히 했는지가 관건"이라면서 "(킥이 워낙 강력해) 생각이 복잡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할로웨이 입장에선 레그킥을 방어하면서 볼카노프스키 저지선을 펀치로 뚫어 내야 하는데 (이 패턴을) 신경쓰다 보면 (경기 리듬이) 꼬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찬성 설명은 둘의 첫 만남인 UFC 245에서 구현된 내용이다. 경기 초반 볼카노프스키는 레그킥을 적극 활용해 할로웨이를 압박했다.

할로웨이는 도전자의 레그킥 빈도 강도가 모두 예상을 뛰어넘자 방어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 '일단 수비'에 집중하느라 특유의 폭발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 말 그대로 스텝이 꼬였다.

정찬성은 기술 요인과 더불어 환경도 볼카노프스키에 유리하다고 짚었다.

"코로나19 탓에 한 번도 스파링을 못한 할로웨이가 체력적으로 준비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둘 가운데 누구를 더 응원하는지 질문엔 "오래전부터 할로웨이 팬이었다"며 "볼카노프스키가 이길 것 같지만 할로웨이를 응원한다"고 답했다.

정찬성은 올 하반기 출전을 겨냥한다. 최근 브라이언 오르테가(29, 미국)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설전을 펼쳤다.

국내 팬들 사이에선 둘 맞대결을 향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

정찬성은 "오르테가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하나 그의 실력까지 무시하는 건 아니"라면서 "미국에서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경기를 뛰고 싶다. 좋은 기회를 앞둔 만큼 빠른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UFC 251은 3개 체급 타이틀전이 예고돼 대진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메인이벤트는 웰터급 타이틀전이다.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3, 나이지리아)이 랭킹 3위 호르헤 마스비달(35, 미국)을 상대로 타이틀 2차 방어에 나선다.

이밖에도 자리가 빈 밴텀급 왕좌를 놓고 3위 페트르 얀(27, 러시아)과 6위 조제 알도(33, 브라질)가 격돌한다.
부산김해 반려동물 장례식장 '펫로스케어(대표 조중헌)'가 반려동물용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유기되거나 구조되는 동물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보호하는 동물보호 센터는 인력난과 관련 용품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펫로스케어는 반려동물 장례가 끝난 후 재사용되지 않는 용품들을 보며 묵혀있거나 버려지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반려동물 용품 기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기부 캠페인 소식이 알려진 후 펫로스케어에는 보호자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보호자들은 간식, 사료, 약, 옷, 담요, 인형 등을 기부하며 취지에 공감했다.


보호자들이 펫로스케어에 기부한 반려동물 간식, 약, 인형, 옷들. 펫로스케어 제공


이렇게 모인 기부물품은 유기동물 보호 센터나 동물보호 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펫로스케어 조중헌 대표는 "기부 캠페인을 통해 유기되거나 구조되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서 한층 더 성숙한 인식이 자리 잡길 바란다"며 "펫로스케어는 앞으로도 보호자와 동물보호 센터 서로 간의 좋은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반려동물 용품 기부캠페인에 동참하고 싶다면 펫로스케어로 문의하면 된다.파워사다리
지난해 사고 447건, 8명 숨지고 473명 부상…전년比 2배 늘어

(전국종합=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지난 9일 오전 8시 청주시 흥덕구 산업단지 안 교차로 횡단보도에 전동킥보드 3대가 나란히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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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보행 신호가 켜지기 무섭게 이들은 마치 경주라도 하듯이 빠른 속도로 도로를 가로질렀다.

킥보드는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보행자 옆을 아슬아슬하게 비켜 지나갔다. 깜짝 놀란 보행자가 움칫해 걸음을 멈췄지만, 이들은 개의치 않고 쏜살같이 사라졌다.

전통킥보드로 출퇴근하는 근로자가 많은 산업단지 주변 도로에서 심심찮게 벌어지는 풍경이다.

킥보드가 차도·인도 가리지 않고 아찔한 질주를 이어가면서 위험한 상황이 하루에도 몇번씩 되풀이되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에 사는 최모(35)씨는 "전동킥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달리는 사람들이 많다"며 "뒤에서 소리 없이 다가와 쌩하니 질주하는 킥보드 때문에 놀란 적이 많다"고 말했다.

전동킥보드·전동휠·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수단(퍼스널 모빌리티·PM)' 보급이 늘면서 이와 관련된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교차로에서 티볼리 SUV 차량이 전동휠을 탄 B(52)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대리 운전기사로 일하는 B씨는 당시 바퀴가 하나인 '외발형 전동휠'을 타고 길을 건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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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일주일 뒤인 26일 인천시 서구 교차로에서도 1t 트럭이 전동 킥보드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지난해 4월 충북 진천에서는 전동킥보드를 탄 30대 남성이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져 사망한 일도 있다.

사망자는 당시 헬멧 등 안전 장구를 착용하지 않았다.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인도나 횡단보도를 주행할 수 없다.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은 필수다.

그러나 전동휠이나 킥보드 이용자에게 이런 규정은 있으나 마나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조차 지키지 않는 아찔한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10일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형 이동수단 교통사고 447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473명이 다쳤다.

주요 사고 원인은 신호 위반 42건, 중앙선 침범 28건, 교차로 운행 방법 위반 24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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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이동수단 사고는 2017년 117건, 2018년 225건, 2019년 447건으로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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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따라 개인형 이동수단 운행에 대한 안전 교육과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 수단 관련 사고가 급증하고 있지만, 관련 규제는 오히려 약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자치단체 차원에서도 관련된 조례를 제정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단순한 트롯돌 만들기가 아니다. 장윤정의 진심과 신선한 기획 의도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7월 4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 레전드 아티스트가 최고의 프로듀서로 변신해 직접 발탁한 멤버들로 최강의 드림팀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 장윤정이 프로듀서로 김신영, 이특이 실장으로 임했다.

장윤정은 등장과 동시에 "트로트 예능은 많았지만 프로듀서로 참여한 적은 없다.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친구들에게 나만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다"고 프로듀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장윤정의 말처럼 트로트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은 많았다. 이에 많은 시청자 역시 '최애 엔터테인먼트'도 여타 예능과 비슷한 프로그램일 거라는 예측이 많았다.

그러나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단순한 트롯돌 양성에 신선한 요소를 첨가했다. 최애 기준에 맞는 멤버를 직접 찾아 나선 것. 이특, 김신영은 '쇼! 음악중심' 복도에서 캐스팅을 진행했고 장윤정은 자신과 인연 있는 멤버를 만나러 갔다.

프로듀서 장윤정이 자신이 원하는 멤버에게 연락한 뒤 찾아가는 모습은 독특했다. 장윤정은 생계를 위해 음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후배들을 1순위로 꼽았다.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고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로 후배 가수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장윤정과 최애 후보의 남다른 인연은 또 하나의 볼 재미를 선사했다. SBS '스타킹' 속 트롯 신동부터 TV조선 '미스터트롯' 참가자까지. 장윤정의 최애 후보들은 장윤정과 선후배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특, 김신영, 장윤정의 호흡도 소소한 재미를 불렀다. 이특, 김신영은 아이돌 그룹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장윤정에게 그룹 멤버 발탁 꿀팁을 알려줬고 함께 멤버 구성을 계획했다. 세 사람은 자신만의 최애 기준을 밝히며 함께 만들 그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최애 엔터테인먼트' 오누리, 이민지 PD는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를 통해 "경연과 달리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정말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첫 방송부터 피터지는 경연이 아닌 트로트를 향한 진심, 선후배의 끈끈한 우애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청률도 화답했다. '최애 엔터테인먼트' 첫 방송은 7.2%(닐슨코리 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편 7월 11일 예고편엔 공개 채용 현장이 공개됐다. 과연 장윤정과 김신영, 이특이 러브콜을 보낸 최애 후보들이 그룹 제안을 받아들였을지, 어떤 참가자가 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MBC '최애 엔터테인먼트')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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